
실시간댓글
|
|
순결한중년 | 2021-07-05 08:36
모 베이커리 3호점 열려고 했는데
들어보니 제빵사가 7명인데도 불구하고 공급에 문제 있다는 소리 듣고
좀 아닌거 같다는 결론을 내림
2호점 보증금 포함해서 1억 정도에 인수 가능하다고 제의 들어왔는데
단물 빠진 껌 받는 기분이라고 거절함
아는 형이 스타팅 업체(5년 넘음)와서 같이 일하자고 연락옴
지분도 조금 준다고 하고 비지니스 잘되면 베트남 법인 맡아서 하라고..
동생이 필라테스 잠실에 열었는데 장사 잘되고
관리직 필요하다고 다른데서 개고생하지 말고 여기 도와달라고 해서
고민하다가 동생 일 도와주기로 함
아마 어느정도 자리 잡히면 관리 슬슬하면서
체형교정 손님 받아서 나도 캐시카우 해야 할거 같다
순결한중년
2,822
534,720
프로필 숨기기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