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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보 | 2021-07-03 03:07
"코스트 에버리징" 이거슨 마법의 단어
간단하게 말하면 물타기, 불타기다
분할매수 분할매도하면서 평균단가만 조절해가면 거의 손실 볼일 없는거같음
물론 일별로는 등락있긴한데 월별로 보면 대부분 +임
방법론으로 적어보면
1. 분할매수할 금액을 정한다.
2. 분할매수할때 몇 번에 나눠서 할지 정한다.
- 나같은 경우에는 보통 10~20으로 나눔. ETF는 살때 수수료 안 붙어서 부담 없는편
3. 어떤 종목을 살지 정한다.
- 주식 몇 년해보니까 나란 인간은 개별분석할 능력도 에너지도 없다는걸 깨달음. 그 후로는 ETF만 거래한다. 이건 알아서 잘하셈
4. 언제부터 살지를 정한다.
- 이건 약간 보조지표를 봐야한다. 간단하게는 이동평균선이라고 평균움직임보다 주가가 위에 있는지 아래 있는지 보거나, RSI같은 과매수 or 과매도 상태인걸보고 진입함. 말은 어려워도 그냥 어떤 분야가 엄청빠졌다고하면 한번 그래프보고 조금씩 산다고 보면 됨. 계속 떨어지는게 무서우면 그냥 진리의 S&P500나 NASDAQ으로 거래해도 무방.
수익이 5%이상 올라가면 익절준비
익절은 두세번에 나눠서 팜. 보통 10%쯤가면 다 팜.
이렇게 하면 그냥 돈번다. 진자 개쉬운데 어려운게 두 가지 있음
- 불신론: 주가 또 폭락해요. 인버스사고 싶다라는 충동. 언제 오르냐!
- 욕심: 왠지 오늘 살 금액보다 더 사면 내일 더 오를꺼같은 느낌. 그래서 더 사면 내일 떨어짐
이건 약간 트레이딩 관점으로 거래하는거라 묵혀두는거 없음. 장기 투자는 다른 계좌로 추세추종으로 진행 중.
이렇게 거래하면 거래하면 가장 좋은 점은
1. 언제 떨어져도 수익이 나온다는 점이랑
- 최고점에서 산게 아니라면 +-10%내외 조정은 한두달안에 복귀하는게 대부분. 꼭지에 샀다면 그것도 능력이다;;
2. 무지성으로 사고 팔아도 중박이상 침.
3. 심심하지 않음. 한번에 풀매수하면 기다리는거 솔직히 지루해서 자꾸 거래하게 됨
검색하다보니까 나랑 비슷하게 하는데 레버리지끼고 하는 사람 찾음. 그래서 나도 레버리지껴보니까 예전보다 수익이 더 나오는 느낌. 이건 취향이라 패스.
수익은 1분기 약 6%, 2분기 5%정도 나옴.
세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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