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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1-07-01 15:47

BJ로 활동하고 있는 前 프로야구 안지만 선수의 방송에 최규순 전심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은 방송 간략한 요약
퇴근존 유무?
경기가 기울어 지면 심판들도 융통성 있게 진행할 수 밖에 없다.
로봇 심판에 대해 어떻게 생각?
그건 게임이지 야구가 아니다.
심판들은 화장실 안 가나?
장이 안 좋은 분들은 약을먹고 경기에 들어간다.
요즘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생각은?
요즘 존이 너무 좁다고 생각. 경기가 늘어질 수 밖에 없다.
스트라이크 존 설정은 언제 들어가나?
1회 선발투수들의 공을 보고 존을 설정. 매일 매일다르다.
보크를 못 잡는 심판들에 대한 생각은?
보크 지적도 타이밍이다. 타이밍을 놓치면 보크 지적하기 어렵다.
박근영, 구명환 주심에 대한 생각은?
잘 본다고 생각한다.
Yes or No 질문
박한이 선수가 타석에서 루틴할때 기분 안좋은적 있다?
Yes
외국인 선수들의 말 어느정도 알아듣는다?
Yes
김기태감독 2루에서 눕는거 보고 한심하다 생각?
No
유희관 만의 존이 있다? 없다?
Yes
김선빈 만의 존이 있다? 없다?
No
한국 야구는 일본 야구의 상대가 안된다?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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