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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놀이터에서 아들 따 시키는 무리가 있는데

nlv138_564132 선돌진후렙확인 | 2021-06-25 22:39

초등 고학년부터 유치원까지 한 8명됨
근데 7 8 살놈들이 형누나믿고 따시킴
개 열받아서 공룡 옷입고 가거 아들하고만 몰아주고 가면서 마지막에 니들 저리가 한마디해줌

그 애미들도 자증나는게 애들 나 따라다니니가
어우 귀찮았는데 잘됐네 이 ㅈㄹ함
아 복수하고싶다…
nlv139_84120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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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21-06-25 22:40 0

아이폰 오타는 평생 지병인듯 ㅋㅋ 힘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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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5_7686 포핸드 2021-06-25 22:44 0

애들이 뭘보고배웟겟어 개같은부모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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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2:53 0

아이폰 7-8년 정도 쓰고있는데 아직도 오타 개심함 시부럴 이거 평생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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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2:54 0

나 오늘 이거 관련해서 좋은 글 하나 봤는데 기둘 찾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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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3:01 0

아 못찾겠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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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샤이닝초코 2021-06-25 23:01 0

허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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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뚱땡만두 2021-06-25 23:03 0

근데 저게 효과가 있나...?

초딩 고학년이면 대가리 꽤 컸을듯
내가 뭘 잘하고 못했는지 기억 안나는데 애가 부모 데려와서 뭐라해도 나 역이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아줌마 욕하고
아저씨가 와서 위협하면 신고한다고 그랬는데

중학생이 삥뜯는거엔 찍소리도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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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heyoh 2021-06-25 23:03 0

좋은방법은 아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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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3:04 0

컴퓨터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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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3:05 0

내가 오늘 봤던 글의 제목은 "xxx이 말하는 내 자식 왕따시키는 아이들에게 하는법" 뭐 이런식이었는데 정확한 기억은 안나고
이 xxx가 누군지도 기억 안남. 아마 오은영이 아닐까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비슷한 글은 못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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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3:07 0

대략적인 내용은,
괴롭히던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서 말을 하는거야
"너 내 아이 괴롭히지마. 한번만 더 그러면 내가 너도 똑같이 힘들게 해줄거야" 라는식인데
여기서 힘들게 해주겠다는건 똑같이 괴롭힌다는게 아니고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서에 출두해야한다던지등의
어른적인 방법을 통해 힘들게 해준다는 의미를 알려준다는거였던거같음
그리고나서 "내가 오늘 너한테 한 얘기 집에가서 부모님한테 얘기해도 괜찮아. 부모님이 나 보고싶다고 하시면 오시라고 그래" 라는 얘기도 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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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3:07 0

마지막으로
"더이상 내 아이랑 친해지지마" 뭐 이런거였음
그 이유는 대부분의 괴롭히는 아이들이 "쟤랑 친해지려고 장난친거예요" 라는 변명등을 하며 괴롭히는지라
애초에 그 싹을 잘라버리는 의도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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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3:08 0

대강 기억나는대로 쓴거라 단어가 좀 다를순 있지만 큰 틀에선 비슷한 내용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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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3:09 0

https://m.notepet.co.kr/talk/talk/talk_view/?idx=3082
다 써놓고 다시 한번 검색해보다 찾았다 시부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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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뚱땡만두 2021-06-25 23:15 0

오늘엔// 읽어봤는데 공감 안되서 이거 아닌데?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요즘 애들은 다른가? 싶기도 함

나는 저학년땐 동네 골목에서, 고학년땐 아파트 단지 내에서 놀았고 키크고 체격좋고 운동 잘하다보니 뭘 하든 리더격이었음

위에 내 사례도, 내가 누구한테 어떤 위해를 가했는지 기억 안나는데 부모님 하고 같이 와서 나한테 갈구는 경우가 더러 있었음

그 당시의 나는 내가 의도적으로 걔한테 뭔가 하려고 한게 없고 부끄러울 것도 없었기 때문에 나한테 뭐라 하는 어른들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며 대드는 경우가 일반적

근데 내가 어릴때부터 어른들한테 굉장히 공손한 편이었고 동네 주민이나 아파트 경비아저씨들하고도 두루두루 잘 지냈어서 저런 일 있으면 내 편 들어주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음


근데 글에서 제일 의아한 부분은, 그래서 왕따 시키는 애랑 떼어놓으면 자기 아들이 잘 지낼 수 있는가? 임
내 경우엔 왕따 시킨다는 자각도 없지만 부모가 나서서 나한테 뭐라하고 놀지 말라고 하면 진짜 그 후로 걔랑 안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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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뚱땡만두 2021-06-25 23:18 0

다같이 축구를 하든, 아니면 당시 유행하는 미니카를 하든

동네 애들한테 나만 알고 있는 모터 개조법 알려준다 하고 우르르 우리집으로 데려올 때 걔만 빼고 옴
그렇게 며칠 지나면 걔네 부모가 애한테 비싼 간식 사들리고 나한테 잘보이려고 하더라


내가 하고픈 말은, 그래서 저 무리 대장하고 관계 끊으면 애는 어디서 놀래?
왕따 주도자가 있을 때 걔랑 떼어놓고 다른 무리랑 관계 맺게 하는게 쉬우면 (예를 들어 아파트 이사라든지) 별 고민 안될 것 같은데

요즘 애들이 동네 놀이터에서 놀고 그러나? 생각이 들면서도 본문 사례는 또 그에 맞는거 같아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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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매페짱짱맨 2021-06-25 23:22 0

저 무리의 대장을 추락시키고 대장이 되는 방법뿐이군
지금은 그런짓 못하겠지만 나떈 촌동네라 자전거타고 바로 돌진박아서
팔다리 몇개 부러트리면 바로 대장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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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뚱땡만두 2021-06-25 23:23 0

매페짱짱맨// 음... 그렇게 성격 드센 애가 왕따를 당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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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매페짱짱맨 2021-06-25 23:28 0

드센거랑 왕따랑 별 관계없지
보통 그런 충돌은 저기 위처럼  해당 무리의 장이 이새끼 싫으니까 놀지마!
하면 안노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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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5_7686 포핸드 2021-06-25 23:06 0

저건진짜 중딩친구모셔와야함
어른들 개입보다 효과가 직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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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3:10 0

선돌님 치킨 기다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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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순결한중년 2021-06-25 23:14 0

부모님 대면해
그게 젤 효과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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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21-06-25 23:27 0

흠 글만으론 과하게 보일수이ㅛ겠네
아주 가끔 놀이터에서 보이는 무리들이고
그냥 무시하면 되는 사람과 애들임
저땸 와이프 혼자 놀이터 갔다가 만났는데  들어보니 그 무리인듯 해서 아들 기 살려주려고 간거

그리고 나도 아빠인데 다른 아이한테 뭘 그렇게 까지 나쁘게 아이말한거 아니여 ㅜ

그리고 사진보몀 걍 애들 계속 같이 따라다니몀서 논거고
만 집중적으로 울 아들맘 우오오오오 하면서 놀아준게 다임 ㅎㅎ

암튼 덕정해줘거 고맙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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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21-06-25 23:28 0

그 사이 술먿었더니 오타 더심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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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오늘엔 2021-06-25 23:30 0

치킨 언제 오죠? 기다리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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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21-06-25 23:33 0

오늘엔// 거기 치킨 있어요?? 캥거루 고기는 보낼수 없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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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매페짱짱맨 2021-06-25 23:28 0

마음이 아파서 술마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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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21-06-25 23:31 0

정확히 너 그때 형한테 야야 하면서 니 뭔데 여기 같이 놀아??하면서 했던 아이구나?? 그러지 말고 같이 잘놀아  이렇게 딱 한마디하고 집에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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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고오오오오 2021-06-25 23:32 0

애들 사회생활까지 신경써야하다니 육아 넘나 힘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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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매페짱짱맨 2021-06-25 23:33 0

늘 느끼지만 이런문제 피해자가 되느니 가해자가 되는게 낫다
내 조카 시골에서 학교다니는데 분교라 사람 20명뿐인 곳에서 왕따당하다가
주동자 짱돌로 머리통터트리고나선 잘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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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뚱땡만두 2021-06-25 23:38 0

심각한 상황은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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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21-06-25 23:41 0

ㅇㅇ 학교 문젠 아니라 다행 ㅜㅜ
근데 막상 아들 허춤에도 안오는 녀석이 형누나들 믿고 대들듯이 야야야 거리면서 그러고 있고 아들 위축되거 말한마디 못하고 혼자서 혼자 땅파고 있는거 몇번 보니가 진짜 피가 거꾸로 솟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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