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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21-06-18 13:25
마우스패드가 너무 작다는 의견을 받아서 교체를 진행했다

저 아래 녹색무늬있는 마우스패드 예전에 벨게에서 이벤트로 받은제품이지...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데 사무실에 있던 장패드랑 교체함

넓어진 마우스 패드...
어제 저녁 총싸움을 다시 시작했고
DPI도 수정했다 기존에 썼던 EDPI는 12800.. 마우스 기본 세팅 3200에 감도 4였지만
로지텍 소프트웨어로 DPI를 3000으로 수정 그리고 감도를 1로 낮췄다
아직 더 낮춰야하지만 더 낮추면 파밍할때 고개가 안돌아가서 걍 쳐맞고 뒤져서
일단 여기서 적응하고 천천히 내린다..
나는.. 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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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만두
2021-06-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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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게임 좆도 못하는 내가 설명하는게 같잖은데... 그럼에도 내가 알게된 바를 공유 차원에서 씀
저감도를 쓰는 이유는 손목을 축으로 회전하면 약간의 움직임으로 많이 이동하게 되니까 회전축을 손목이 아닌 팔꿈치로 쓰는거
따라서 팔 자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팔을 책상에 올려두고 씀
여기서 일반적인 팔 위치는
1. 의자 팔걸이에 팔꿈치를 얹고 팔을 책상에 둔다
2. 팔꿈치까지 책상에 올리고 쓴다
3. 팔꿈치 앞 팔둑을 지지한다
프로게이머들은 거의 2번으로 아예 팔꿈치를 책상에 올려두고 쓰고, 그렇지 않아도 팔꿈치 바로 앞 팔둑은 올리고 씀
1번은 공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쓰기도 하는데 가능한 추천하지 않는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