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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0-11-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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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이커: 테디의 사미라는 묻지 마라. 나에겐 악몽같은 기분이니 하지 마라.
너구리: 잘 알고있다. 스크림에서 그의 사미라에게 당한 용준이가 두번이나 울었다고 한다. 담원의 상체를 상대로 1:5 펜타킬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정말 두려웠다.
고스트: 묻지마라 내겐 끔찍한 기억이었다.
당초에 비아냥거리려고 나온 밈인데 그걸 현실로 만들고 있는 테디. . .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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