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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20-11-11 15:04
5월 말에 세종시 고운동 아파트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샀음.
지금 집보단 회사에서 살짝 멀어지고 세종시에서 좀 가격 낮은 곳인데 그래도 집이 갖고 싶었음.
일은 5월부터 너무 바빠져서 오락도 많이 못 했음.
내 인생에서 게임을 반 년정도 제대로 못 하는 날이 오다니.
넘모 충격인 것이어요.
아부지가 건강이 엄청 안 좋아서 요양원 계셨는데 생각보다 엄청 좋아지셔서
이젠 병원비로도 돈이 안 빠짐. 호호
그리고 인생 목표 중에서 마이 하우스는 달성했고 남은 돈은 아주 조금 있었는데
내 10년된 10만 키로 밟은 응가차 중고 k5를 갈아치울 생각하려고 미국 주식 시작했음.
목표는 모델3 or GV70 이었음.
지금은 저 돈 빼면 내 쥐똥만한 시드머니가 아까워서 못 빼는 중.
주린이는 슬퍼요. 남들은 다 돈 엄청 벌었다던데 흑흑
그냥 k5 계속 타고 있음... 흑흑
오랜만에 나타나서 근황 보고 좀 해봤다능
우리 모두 화이팅 해보아요.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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