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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0-11-01 18:56
사실 몇달전에 케이스 바꾸면서 하나 문제가 있었던게
cpu 짭수쿨러 먼지가 좀 많아서 그거좀 치우고 소리줄일려고
녹투아로 변경했었단말이지 팬을..
애초에 그떄 케이스를 바꾸려고했던게 소음이 제일큰 문제였어서
저소음케이스를 사기도했고 그래서 녹투아를 산거니까
온도가 좀 올라가는걸 예상을 했는데
생각보다 cpu온도가 엄청 올라가는거임
이게 옛날에 cpu 짭수 쿨러를 달고나서 서멀을 재도포한적이없어서
써멀때문이었을 가능성도 있고 아니면 짭수에 문제가 있었을수도 있고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음
어쨋든 간에 온도가 막 80도씩올라가는데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cpu 온도가 올라가는데 실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서
쓰고있었음.
근데 최근에 내가 cpu 부하가 걸리는 작업들을 하면서
온도가 막 80 90도 치는거 보고(최대 100도까지) 아 이대로면 금방 고장나겠다 싶어서
컴터를 바꿀까하다가 컴터바꾸는건 오바같고 걍 지금 있는걸로 버티려고
쿨러나 케이스를 바꿔보자 했는데
내 케이스를 다나와에서 봤는데 후기에
구조자체가 3열짜리 라지에이터는 쓰기가 어려운데 누가 그 케이스에다가
3열을 단거야
보니까 HDD쪽을 아예 빼버리고 거기다가 3열 라지에이터를 달았더라고
그래서 아 그러면 nas도 예전부터 생각했었으니 하드를 나스로 옮기고
거기다가 라지에이터를 달면 되겠네
하고 의식의 흐름으로 nas랑 x73을 샀음
원래는 며칠전에 방문수령해서 설치하고 여행을 갔다오려고했는데
나스에 생각보다 너무 오래걸려서 오늘 작업을 진행했음
하드다 빼고 나스에 달고 짭수 교체하면서 서멀도 새로 발랐다.
온도는 최저 온도 28도 (설치전엔 40도이상) 최고온도 57도정도 나오고(평소에는 80도이상)
보통 30~40도사이에서 유지하니까 다시 컴터가 동력을 얻은느낌이다.
요약)
케이스 + 오래되서 짭수가 cpu 쿨러기능을 못해서 쿨러교체하려다가
어찌어찌 나스까지 사게되고 쿨러 교체해서 온도 낮춤
끝)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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