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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 2020-10-23 20:25
나 1030 아버지 1101 어머니 1120인데
모처럼4인가족이 다모여서 오리고기에 잡채에 오징어볶음에
어마마마께서 이것저것준비많이하셧음
4년만에 아버지께서 생신때 집에계신거라 파티함
난술을안먹는다고 말하구 반찬에미역국 마시고나서 다른건 조금주워먹다 배불러서빠졋다
동생이술고래라 아버지대작되서 다행이야 술도안마시고 못마시고하는걸 커버다쳐줌 ㅋㅋ
케이크한조각먹고 누웟더니 배가남산만하다
거실에서 얼큰하게 취한 아버지의말씀을 방문통해서 들으니 매번
같은레파토리지만 반갑구먼
이것도오랜만인듯
포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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