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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 2020-10-22 11:43





이걸 기자간담회 피셜로도 말함 ㅋㅋ
노홍철은 수익률 질문에 "머릿 속에 많은 생각이 든다. 출연료로 하는건 수익이 났다. 배워서 내 개인적으로 조금 더 큰 투자를 했다. 마냥 웃을 수 없다"고 털어놨다. 유희열은 "들었는데 번 건 10만원 단위고 잃은건 말씀드리고 어려울 정도다"라고 밝혔다.
딘딘은 "주식하는 분들 사이에 유행어가 있다. 홍반꿀이다. 노홍철 반대로 가면 꿀이다. 나는 PD님께 신용대출 100만원을 땡겼다. 가불이다. 100만원을 끌어다 썼다. 대출을 받았다는건 너무 안 좋은 상황이라는거다"고 말했다.
박진경CP는 "지켜보는 입장에서 안타깝다. 바쁘게 활동하시는 분들이 시간 내서 참여하고 계신데 너무 꽁으로 와서 일하고 계신다. 출연료를 까먹고 있어서 안타깝다. 딘딘 몸값이 유재석 몸값이 되길 원했는데 보조출연자 몸값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지금 4회 정도 무료 출연 중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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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는 뚠뚠' 박진경 CP는 "지켜보는 입장에서 안타까울 때가 있다. 꽁으로 와서 가불하고 까먹으니 아쉽다. 예를 들어 딘딘 몸값이 유재석이 되길 바랐는데 보조출연자 몸값이 되고 있다"라며 "수익 위주의 컨셉보다는 신뢰감 있는 분들을 모시고 교육적인 목적에서 천천히 접근하고 있다. 그런데 결과가 썩 좋지 않다"고 밝혀
++ 박 CP는 "주식 투자라는 아이템 자체가 지상파나 TV 방송에서 시도하기는 쉽지 않다. 상표명도 직접 얘기할 수 없고, 실제 돈으로 이런 투자를 하는 게 되게 세서 쉽게 할 수 없는 콘셉트다. 모바일 특성을 살려서 하는데 조심하는 건 있다. 촬영 일자와 방송 일자에 강제로 차이를 두었다"라고 설명했다.
진경피디는 마리텔피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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