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20-10-11 19:04


감식에 참여한 방경배 울산경찰청 과학수사계장은 "감식의 첫 번째 목적은 발화 원인을 규명하고 발화 부위를 특정하는 것"이라면서 "오늘 감식에서 발화 부위는 3층 야외 테라스에 있는 나무 데크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방 계장은 "통상 발화 지점을 특정할 때는 연소 패턴, 그을림, 탄화 심도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한다"라면서 "3층에서 아주 높은 온도에서나 발생하는 시멘트 박리 현상이 확인됐는데, 이를 고려했을 때 오늘 감식에 참여한 기관 사이에 발화 지점에 대한 이견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불이 시작된) 데크 위 벽면에 알루미늄 복합 패널이 있다"고 부연했다.
https://news.v.daum.net/v/20201011174450219
왠지 담뱃불로 인한 실화 냄새가 난다.
바이에르라인
10,326
3,356,660
프로필 숨기기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