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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0-10-11 15:09

스웨덴의 10대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17)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자신과 갈등을 벌였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라이벌인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의회매체 더힐에 따르면 툰베리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후보지지 의사를 밝혔다.
그는 "나는 결코 정당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다"면서도 "하지만 다가오는 미국 선거는 그 이상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후적인 관점에서 (어떤 미국 대선 후보도) 충분과는 거리가 멀며 많은 여러분들이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하지만 내 말은… 있잖아…젠장. 그냥 정리해서 모두가 바이든에게 투표하자"고 밝혔다.
툰베리 (스웨덴/17세) - 투표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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