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20-10-06 22:18

현 시점 판매량 58만장 넘김.

기존 여돌 초동 판매량 (발매 후 첫 일주일간 판매량) 기록은 38만 9천여장.
첫날만에 20만장을 더 넘기는 화력 발휘.
- 참고로 초동이 아닌 단일 앨범 총판매량 1위는 S.E.S가 3집 앨범으로 기록한 76만 475장.


이게 대체 뭐다냐 싶을텐데. . .
중국의 지수/제니 각 개인 팬덤 공구만으로 15만장 육박한다는걸 인증해서
타인들의 사재기 의혹을 불식시키는 영수증.
바이에르라인
10,326
3,356,660
프로필 숨기기
17%


신고
바이에르라인
작성자
2020-10-06 22:54
0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16053116004628984
약간 뜬구름 잡는 식의 기사이지만 사실 이 내용이 가장 큰 의미라고 할 수 있을 듯.
음반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은 정규 쪽이 더 크지만 수익면에선 별반 차이 없음에도
그렇기 때문에 회사나 가수나 팬덤이나 모두 의미를 가지게 되는게 정규 앨범.
비유를 해보자면 메모 한두장 찌끄린거 가지고 누군가를 평가하겠다면 굉장히 섣부른 행동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일관된 내용의 메모가 수십장 모여있으면 나름 의미가 생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