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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20-10-06 09:54
내 3살?쯤 되는 기억인데. 당연 생생한건 아니고
막연히 뭔가 굉장히 어릴때 이모들이 안고있는 느낌이고
열차 창문으로 나를 주고 받는 그런 기억이 남아있었어
그때문에 난 나중에 커서 열차가 전복?이 되었었나?? 라고 추측할뿐.
그래서 한번은 어무이께 물어봤었지.
근데 전복이 아니라 탈선이 되서 열차정지가 된적이 있었고
이모랑 나를 창문으로 주고받았다함.
근데 탈선될때 어머니가 중간통로?에 있었고
중학생?고1? 정도 되는 남학생이 밖으로 몸을 빼면서 장난을 하고 있었는데
속으로 위험하게 큰일 나는데 생각하고 계시다가 탈선이 된거.
그러면서 그 아이가 열차 밖으로 떨어지는걸 보고
어머니가 손을 뻗어서 잡을라고 했는데 못잡았다고 함..
아마 죽었을거라고...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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