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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 2019-08-06 00:07
거진 10년전즘에 본거같은데
일본영화임 이시국에? 라고 말하지말고
갑자기!문득! 다시 생각나서 또 보고싶어서 그럼
이게 영화가 아마 두편의 내용인지 한편의 내용인지 잘은 기억이안남
두편같긴 함
대충 주인공이 첼로?같은 큰 현악기 비슷하는걸 켰음
시골논바닥에서도 켜고..
근데 어쩌다가 장의사일을 하게되나?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장례를 지내고 염불같은걸 해주는 영화임
마지막은 아버지가 돌아가셨나?해서 염불해주고
시골길에서 석양을 쬐며 첼로를 연주하면서 끝나는것임
연주했던 음악을 다시 듣고싶어져서 찾는거기도함
요두개가 혼용된건지 한편인건진 기억이안나는데
대도신아니고 시골같은느낌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느낌이거든
아마 학생때 일본문화연구에 대한 교양수업을 배우다가 본것같아
아는사람있으면 찾아주세욤
포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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