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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9-08-05 19:55
이정도일줄은 몰랐음
무엇보다 내가 안철수를 존나게 싫어해서 안철수안티였기때문에 더 그런것도 있어서
당시에는 대안이 없었음.
몇가지 좋은점과 비판받을점이 공존한건 사실이지만 비판받을부분보다는 좋은점에 초점이 맞춰진것도
사실이지
문제는 제일 기대했던 적폐청산부분도 지지부진하고 허울뿐인 부분이 대다수였고
경제는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정말 역대급으로 무능했으며
그나마 잘한다고 칭찬받던 외교마저 지금 이꼴이지
비정규직이나 최저시급등을 보면 정말 무능함이 제대로 보여지는 행보인데 되려 생각없이 막건들다가
악화시키기 까지
거기에 추가적으로 북한이슈와 더불어 페미문제까지 역대급으로 터져서 남자인 내 입장에선
도무지 지지를 할수없는 상황이 될수밖에 없었음.
거기에 내 생업에 도움될것도 없었고
공약이행률또한 낮으며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것도 너무 많음
게다가 걍 안했으면 좋겠음 또 비정상적으로 진행하다가 또다른 문제 낳는게 너무 눈에 보임
나는 앞으로 다시는 민주당을 믿지않으려고 함
물론 자한당은 원래부터 안믿었음.. 바미당도 정의당도 안믿음
정치에 대한 신뢰와 지지는 그게 누구라도 앞으로 내인생에 절대 없음.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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