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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9-08-05 19:45
놀면 뭐하니인가 뭐시기
2주째 봤는데 ㄹㅇ 이걸 왜 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
이미 관찰카메라 같은 일상 보여주는 예능은 포화 상태고 심지어 끝물을 달리고 있는데 왜 이제와서 시작 하는지 모르겠다
거기에 같은 방송사에 이미 같은 포맷의 인기 프로그램이 둘이나 있지
나혼자 산다와 전참시
특히 나혼자 산다와 다른점은 스튜디오가 아닌 일반 집에서 패널들이 본다는점과 찍힌 사람이 카메라를 직접 들고 찍는다는 점 정도 말곤 굳이 다른점을 모르겠다
릴레이 방식인데 아직 2주차라 건내 주는 사람들도 너무 뻔해서 신선하단 생각도 안들더라
유재석 조세호가 입담으로 조금 웃긴거 말고는 보면서 단한번도 안웃은듯
김태호는 퇴물이다라는걸 각인 시켜준 프로그램 같다
나영석과 비교 하지말자 비교 자체가 실례인듯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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