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우리도이길수있다 | 2019-08-05 10:47
왜 하필 지금 문재앙 집권기에 일본이 무역전쟁 걸었을까?
우리 이니 내비두면 대한민국 너무 강해져서 일본에 위협이 될까봐?
그러기엔 이니 집권기에 경제 폭망 중이잔아 그냥 우리가 싫어서 그런 거면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을 건데 왜 하필 지금일까?
밑에 히브글 보면 간경화년이 폼페이오가 중재의사 밝혔다고 구라쳤다는 글이 있늗데
미국 국무부는 개입안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고 함. 간경화는 왜 미국에 중재하기를
바랬을까? 알다시피 일본은 미국 꼬봉이라 미국 말은 존나 잘듣거든 근데 일본이
미국한테 설설 기는 건 미국을 존나 존경하고 사랑해서 그런 게 아니라 2번이나 개쳐맞아서잔아
2차대전 때랑 버블경제 때 게다가 미국은 우리 동맹이고 여태 일본이랑 투닥투닥 하면 병신들아
싸우지마 하고 말려줬거든. 사실 우리가 여태 이만큼 큰 거도 미국이 뒤를 봐준 면도 크잔아
솔직히 말해서 물론 우리는 미국이 파병 요청 하면 항상 병력이나 군비 군말 없이 보내주고
같이 싸웠으니까 서로 피흘리며 싸웠던 일본보다야 우리가 더 가까운 사이지. 미드에서도
주인공 사이드킥 동양인은 보통 한국계가 많이 맡잔아 물론 일본 중국 계도 있겠지만
근데 왜 이번엔 안말려주는 걸까? 우리 이니가 집권한 시기에?
대놓고 중국몽 한다고 그러고 미국이 북한제재 한다는데 유럽이나 제3세계 가서 북한 경제제재 풀고
지원해야 한다고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 하고 다니고 친북친중 반미 하는 거 대놓고 티내니까
일본한테 존나 털려도 미국이 중재 안하는 거 아닐까 같은편 끼리 서로 싸우면 말리지만
우리가 중국쪽에 붙은 거면 미국이 일본이랑 우리가 싸우는데 중재할 이유가 없는 거잔아
이거 보면 일본은 미국이 중재안할 거 알고 공격들어온 거야 빌미는 이니의 외교 디재스터고
레디오스가 광해군 예 계속 드는 것도 그래서야 친미 하면서 적당히 줄타기 해야하는데 대놓고
친북친중 하니까 외교적으로 고립되고 존나 쳐맞으면서 국민들한테 불매운동하라고 도움이나
요청하는 무능력한 정부라서야.
우리도이길수있다
4,125
1,042,855
프로필 숨기기
25%

신고
cxbar
2019-08-05 11:06
0
일본은 우리 경제규모의 3배인데다 내수시장이 우리보다 훨씬중요한대다 우리나란 수출의존국가인데?
병신들이 이상한 반일프레임 붙여서 불매운동 ㅈㄹ하는데 하는거 좋아. 국민입장에서 대놓고 일본이 쳐때린거 ㅈ같고 짜증나지. 근데 그건 우리가 하면 좋은거지 그게 궁극적대안이 아니잖아?
관중이 응원하면 머해? 게임에서 이기는건 선수들이 해야하는거 아냐.
정부차원에서 ㅈ같은 중국몽에 친북, 반미,반일프레임만 고수하다 이 사단까지 온건데 그럼 일본이 때리는데 어쩌겠냐고?
씨발 그거에 대한 대안이 없으면 대통령 왜 하고 여당왜잡아? 최순실에 맡기지? 그 년이 해도 똑같앗겟네?
신고
재주폭풍
2019-08-05 13:40
0
본문 전제조건 몇개 좀 틀린거 같은데
망하고 있는데 지금 왜? = 병법들에서도 나오듯 보급 빠방할때 싸우는거 아니고 잘나갈때 후려패봤자 돈 돌면서 떼우면 타격이 적지. 그럼 빌빌댈떄가 경제 전쟁 적기 비판할 수 있는 시점이고 오히려 현 정권은 왜 좋지 않은 상황인데 몸을 사리지 않았느냔 비판이 가능한 요소.
일본보다 우리가 더 가까운 사이 = 이건 내가 알기론 단 한번도 그런적 없음. 6.25 전쟁시 한국에 주둔했던 병력이 적었던 것도 여기가 계륵이라 판단했기 때문인거고 그 이후론 쭉. 특히 민주당 집권 시기는 공공연하게 가장 중요한 곳이 일본이었고 이번 트럼프 당선때 대동아 여론에서도 이야기 한거잖아
대북제제로 미국의 심기 거슬림? = 현 대북 기조를 트럼프 정권 초에 들고 나왔었고 연임을 위해선 들었던 이 카드를 제대로 매조지 해야하지. 따라서 현 정권의 스탠스는 북미 대화 무드 유지측에서 특별히 거슬릴게 없음. 이 대북 기조에 대한 정부 비판이야 의견차라 볼 수 있지만 이게 미국 심기를 거슬렸다는 반대로 해석한게 아닐까 싶은데.
신고
재주폭풍
2019-08-05 13:47
0
내 생각에 미국의 두개 정도 같음
전제 조건 이제까지 미국의 동북아 정세를 컨트롤 하는 파트너는 일본 1위 2위 한국 3위 전진기지로써 대만 정도였고 이런 다각화를 통해서 어떤 이득이 있는진 알 수 없지만 이 체제를 깨뜨리지 않는 원칙이 있었나봄.
그런데 트럼프는 기존 정치 역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고(이건 트럼프 당선 초기에 나온 이야기니까 다 알테지만) 기존의 경찰 국가 시스템을 포기하고 동북아 아시아의 전선이 꼭 다변화 될 필요가 없어졌다라 생각했다. 그런데 마침 항상 미국의 발목을 잡던 에너지 안보 문제가 미국이 전세계 최고 산유국이 되면서 해결되고 염원하던 중국 때리기가 가능해졌다라고 가정하면 이런 해석이 가능 할 것 같음
신고
재주폭풍
2019-08-05 13:51
0
이제까지의 중러북에 대해 한일 양강 체제로 힘의 균형을 유지하던걸 한쪽이 복속 시켜도 별 상관 없을 정도로 자신들의 힘이 커졌고 차라리 일본측에 아시아의 공공연한 패국 지위를 인정하주기로 했다. 이러게 해석하면 저번 자위대 함선 탑승, 주한, 주일 미군 감축 혹은 분담금 증가등 행보에 대한 앞뒤가 맞는 해석이 되지.
아무튼 그로 인해 한일 갈등으로 사이가 틀어져도 원천기술 -> 설계제조 -> 최종생산의 일한중 제조 협력 시스템이 망가지는게 대중 무역제제에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묵인하기로 했다.
물론 이 가설이 맞다는게 아니라 그냥 미국을 껴서 해석하면 이런 해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난대로 쓴 글이니 다른 시나리오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