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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8-04 11:24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804-00000027-kyodonews-soci
콩고에서 7월 31일자로 일본에 귀국한 70대 여성의 체온이 3일 밤 39도 이상까지 오르는 고열 증상.
콩고 현지에서 에볼라 환자와의 접촉은 없었던 걸로 알려져 있으며 인플루엔자 검사에서 양성 반응.
한편 콩고에선 지난 7월 31일 에볼라 바이러스 2번째 확진자가 사망했으며
그의 부인과 1살짜리 아기도 감염된 것이 확인.
사망자는 여지껏 에볼라 발생 보고가 없던 콩고 북부에서 일하다가 490km 를 이동해서
인구 200만의 대도시인 현 거주지로 돌아온 케이스라 얼마나 많은 이가 이동 경로상에서
접촉했을지 추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함.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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