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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 | 2019-08-02 16:26
새벽3시쯤에 산책다녀옴
그나마 시원해서 나갔다 옴
가끔 가다 불 켜진 집 하나씩 보였음
근데 문득 불 켜진 집에 가서 벨 누르러 가서 말걸어야지~ 생각이 확 들었음
아무런 의심도 없이 그래야겠다! 하다가 순간 정신차림ㅋㅋㅋㅋㅋ
시골에 쳐박혀있으니까 점점 더 빙신되는거가틈
몸은 회복되는데 정신이 뭔가 오염된 내 세상에 박혀서 점점 잠식당하는거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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