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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너구리 | 2019-07-30 23:29
편의점에서 맥주랑 뭣좀사는데
웬 50은 돼보이는 할매년이 편의점 알바한테 여기서많이 샀는데 편의점 화장실좀 써도되느냐 해서 화장실가더만 어두워서 무섭니 어쩌니 별 지랄발광을 하길래 나이 어디로처먹은년이지? 했는데
계산대줄서있는데 내차례예 새치기하고 물건 놓는거임 나도죤나들고있는데
그건 뭐 그렇다치는데 알바새끼가 그걸 계산하려고 찍고있네?
그래서 저기요, 이거부터 계산하셔야죠? 하니깐 그제사 내꺼 찍더라고
근데 이 병신년 아가리에서 쏟아져나오는 게 가관ㅋㅋㅋ
'그렇게 해주세요, 저는 상관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50개나처먹고 나잇값좀하라고 면상에박아주려다가 말았네
돌아온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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