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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 이 | 2019-07-30 05:50
일단 사전설명으론 난 대외적으론 민증생일을 챙기고
가족들은 7월달에 찐 생일챙겨주고 그게 바로 어제여서 어머니오셔서 밥을먹음
난 먹고싶은게 분명했음 = 초밥
근데 여름철 초밥은 탈이날지 모른다는 이유로 = 어머니 주장
모여서 가는동안 매뉴가 바뀜 = 샤브샤브
참고로 먹으러간 샤브샤브집도 전에가서 나만 존나맛없게 느낀 집
그 샤브샤브를 주장한건 누나 = 즉 지가 처먹고싶어한것
천천히 하나씩 익혀먹는데 왜 안먹냐고 먹는 도중 고기 한방에 육수에 털어버림 = 존나어이상실
좆같아서 인상쓰고 안먹으니까 엄마가 화냄
이거 시1발 내가 좆같이 한거냐 진짜
이럴거면 생일챙겨준다고 왜 불럿냐
그냥 엄마나 누나나 알아서 저녁먹으러가지
유 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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