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새벽에 밥먹으러 김밥지옥갓는데

nlv126_54168 으앙대님 | 2019-07-29 10:21

거기서 스무살때 알바하던 겜방에 아는형 만났음 

 

방가방가 하면서 머하고 사나 하고 근황토크했는데

 

나이가 곧 40인가 40넘었나 그럴텐데 아직도 직업이 리니지

 

스무살 그 시절엔 걍 말없이 칼질 조져가면서 적혈 눕히고 장비도 좋고 어쩌고 해서 좀 부럽고 그랬는데

 

그때 막 그당시 삼십대 린저씨들이랑 어울리면서 그형 친구들이랑도 좀 손절각세우고 그래가지고

 

나중엔 겜방망해가지고 잊고살았던 사람이었는데

 

나이먹고도 아직 리니지에 인생담그고 정작 자기것도아닌 대리인생 사는거보니까

 

오락잘해봐야 좆나게 쓸모없네 쉬발 했다

 

근데 그형 육개장에 제육시켜서 나보다 빨리먹고나가드라 

 

nlv130_8941 으앙대님
gold

7,214

point

2,900,703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4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13_655881 완전미친개새끼 2019-07-29 10:23 0

오락을 적당히 잘하는 것은 신이 준 벌에 가깝다

신고

nlv126_54168 으앙대님 작성자 2019-07-29 10:25 0

졸라잘했음 리니지는

신고

nlv38 kongbok 2019-07-29 10:43 0

옛날에 알던 피방이 리니지 헤이샵을 했는 데 구식컴인데도 거기서 겜하면 헤이가 무한이라 거기서만 했거든
어느날 가보니 거기 사장이 다 정리하고 한숨쉬면서 업자랑 상담하고 있더라
아는 척을 못했다

신고

nlv109_355861 순결한소년 2019-07-29 12:10 0

나 아는형도 거의 무현질로 집행까지만들엇던 양반인데 캐쉬 장비들 나오기 시작하곤 족밥되서 접음 ㅋㅋㅋ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