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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땅 | 2019-07-25 16:49
저가 항공의 좁디 좁은 좌석에 낑겨서 땀찔찔 흘리고 겨우
공항에 도착
야~ 여기가 똥남아구나 하고 숨한번 들이쉬고 담배 무는 순간
태국 아재가 캐리어 끌고 가버리더니 자기 차에 실어버림
아 여기는 이런 시스템인가 하고
차에 올라타서 파타야 ㄱㄱ하니
이게 여행이구나 하고 만끽 할때쯤 파타야 도착
응 5천밧 캅~
그렇게 첫 호구를 당하고 파타야 도착
파타야 하면 액티비티지 하고
수상 레저 3종 세트를 예약함
수상 제트스키를 타고 돌아왔더니
너때문에 수상스키 데미지 입었다면서
원래부터 있었던 스크래치를 들이밀면서
5만 밧 내라함
겨우겨우 사정해서 3만밧으로 쇼부보고 2차 호구를 당함.
그 이후는 19금내용이라
생략함..
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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