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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내가 그동안 먹었던 맛집들은 죄다 술을 곁들여서 맛있는 거인듯

nlv103_54587654 제프다니엘스 | 2019-07-15 10:58

난 솔까 식당이나 데이트 코스 같은 건 존나 개 빠삭해서 

 

여자친구랑 어디 다닐때도 어디가자 내가 먼저 말하고 가거든?

 

항상 맛있다고는 해주는데 

 

솔직히 갓포요리, 야끼니꾸, 양고기, 회 이런 거 먹으러 갔었는데

 

난 단 한번도 맛있다는 느낌이 안들더라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요리에 맞는 술을 항상 주문해서 곁들여 먹었던게

 

가장 큰 이유 같음. 여자친구도 술은 하는데 아직은 초반이고 집에 데려다주고 싶다보니

 

술을 안마시고 있는데 특히 야끼니꾸 먹는데 존나 좋은 흑우임에도 불구하고

 

그저 느끼한 단백질 덩어리란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래서 오늘은 새로운 시도로 진짜 한 5년만에 채식요리 전문점 가서

 

들깨수제비랑 산채비빔밥 도토리묵 이런 거 먹어보려고 하는데

 

안싫어하겠지?? 치아교정중인데 들깨가루 부담안되려나 모르겠다

 

 

nlv105_354651 제프다니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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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게맛살케이크 2019-07-15 11:00 0

들깨가루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정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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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제프다니엘스 작성자 2019-07-15 11:02 0

고기도 잘먹던데 불편하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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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손자영 2019-07-15 11:03 0

제프다니엘스// 교정기에 들깨가루가 다 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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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제프다니엘스 작성자 2019-07-15 11:05 0

손자영// 그러면 수제비는 빼고 감자전 같은걸로 대체해야겠다. 진짜로 교정 안해보니까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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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재주폭풍 2019-07-15 14:37 0

엌ㅋㅋㅋㅋㅋㅋㅋ연알못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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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래디오스 2019-07-15 11:02 0

와 여친 집에가서 ㄱ자 바늘로 교정기 사이에 낀 들깨가루 한땀한땀 빼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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