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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침에 윗집 애 발구르기와 샤우팅으로 깼다.

nlv25 복술느님 | 2019-07-04 15:03

가끔씩 윗집 애기가

난리를 칠 때가 있음.

초1 근처 애니까 적당히 뛰어다니는건 이해하겠는데

진짜 말도 안되게 뛰고 발구르거나

목에 핏대 쭉쭉 서있을것 뻔한 목소리로 샤우팅 할때가 있음

 

오래된 아파트라 화장실에선 대화내용도 얼핏 들리는데

할머니랑 싸우나봄

 

애기 상대로 대응 하기도 뭐하고 안하기도 뭐하고.

전에 너무하길래 올라갔더니

애기 엄마가

'아직 애 안키워보셔서 모르실텐데~' 시전하드만

나도 애 키우면 별수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

 

애아빠 밸게이님드라

ㄹㅇ 별 수 없는거임?

nlv51 복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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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6 하쉬8 2019-07-04 15:04 0

난 그럴떄 똑같이함. 계단가서 걔네 집앞에서 함. 같이 당해봐야함. 지랄하면 "제가 아직 동심이랗ㅎ" 시전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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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고오오오오 2019-07-04 15:05 0

치과 진료 한번 오시라고 해
이웃인데 저렴하게 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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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ㅅㄱㅋ 2019-07-04 15:05 0

젠더감수성으로 조져버려
젠더감수성 없으셔서 모르실텐데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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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6 하쉬8 2019-07-04 15:05 0

우리 빌라 앞동 우리동 뒷동 포함해서 내가 제일 미친새끼라서 개지랄병싸는새끼 싹 정리함.
뒷집애가 3시간동안 울어서 나도 창문에 대고 3시간 같이 소리지른적 있는데 윾시 평화를 위해선 내가 희생할 필요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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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복술느님 작성자 2019-07-04 15:07 0

ㅁㅊ ㅋㅋㅋㅋㅋㅋ 대단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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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오늘엔 2019-07-04 15:26 0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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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9 닭느님 2019-07-04 15:07 0

그거 윗집올라가서 벨누르거나 협박조로 얘기하면 좃될수있다니 층간소음보복스피커를 구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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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복술느님 작성자 2019-07-04 15:09 0

샤우팅 들으면서 그 생각 하긴 했는데
역시 상대가 초딩인지라..
애가 자주 운다고 아동학대 의심된다고 신고해볼까 하는 나쁜생각도 잠깐 들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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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5_5346 halkyrie 2019-07-04 15:09 0

후진동네라 밤마다 술먹고 깽판치고 고성방가에 스트레스 이만저만 아닌데
노답임..
아랫집도 아지매가 매번 술먹고 대문 발로 빵빵차고 ㅈㄹ 염병하는데
신고해도 딱 그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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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래디오스 2019-07-04 15:36 0

애 안키워봐서 모르긴 뭘몰라 부모가 그따위네 애가 지랄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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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ㅅㄱㅋ 2019-07-04 15:37 0

부자동네라고 다 매너있고 그런건 아니지만

좆구진 동네 일수록
좆같은 색기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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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순결한중년 2019-07-04 15:38 0

애가 지랄할때마다 너가 지랄할 수 밖에 없다...
보통 애가 지랄하면 부모가 커버하고 남이 뭐라고 하면 죄송합니다 하는게 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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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ㅅㄱㅋ 2019-07-04 15:38 0

애 안키워보셨어요 하면

네 저런애는 안키워봐서 하면 개씹 ㅂㄷㅂㄷ 거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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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복술느님 작성자 2019-07-04 17:59 0

어쩔수 없는건 아니었구만 ㅋㅋ
너무 심해지면 대응좀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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