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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9-07-04 15:03
가끔씩 윗집 애기가
난리를 칠 때가 있음.
초1 근처 애니까 적당히 뛰어다니는건 이해하겠는데
진짜 말도 안되게 뛰고 발구르거나
목에 핏대 쭉쭉 서있을것 뻔한 목소리로 샤우팅 할때가 있음
오래된 아파트라 화장실에선 대화내용도 얼핏 들리는데
할머니랑 싸우나봄
애기 상대로 대응 하기도 뭐하고 안하기도 뭐하고.
전에 너무하길래 올라갔더니
애기 엄마가
'아직 애 안키워보셔서 모르실텐데~' 시전하드만
나도 애 키우면 별수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
애아빠 밸게이님드라
ㄹㅇ 별 수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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