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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다니엘스 | 2019-07-04 11:42
후기랍시고 후기는 안적고 능욕만 한 거 같아서
7시 만남
갓포집을 예약해뒀고
난 6시 30분에 식당에 도착
적당한 긴장감이 돌아서 식당의 레몬수를 벌컥.
친구들과의 단톡방에서 아 시발 망하면 어떡하지 좋은 사람이면 좋겠다라는 식의
카톡을 주고 받던 중 55분경에 카톡이 옴
'오빠 저 정말 죄송한데 5분정도 늦을 거 같아요'
'아 급하게 오려고 하지말고 더 늦어도 괜찮으니까 톡하지말구 천천히 와요'
근데 시발 천천히 오라고 해서 그런가 7시 약속인데 7시 15분인데도 올 기미가 안보임
'어 시발 이 정도면 안오겠단 마인드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때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시전
듣기로는 키가 크다 들었는데 아담한 체구에 갈색 단발의 여성이 들어옴
아 일해야함 이따가 수정하겠음
제프다니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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