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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9-06-29 17:30
양복 입어야해서 아침굶고갔는데
결혼식 뷔페가 아니라 갈비탕이 나오고 뷔페가 옆에 있는?
그런 이상한 반뷔페같은곳에서 갈비탕 먹으니 빈 위장에
기름진거 들어가서 수원역에서 분당선 타자마자 배가 아프고 진짜 식은땀나고
빠르게 세탁소에 정장 부탁하고 가대로 화장실로 달렸다
냄새 개독하던데 인생 망할뻔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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