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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9-06-28 14:50
사무실 내 자리 바닥이 좀 더러운거같아서
빗자루랑 쓰레받이 들고 와서 혼자 슥삭슥삭 머리털 이랑 먼지 막 치우는데
마침 옆자리인 막내가 담배피러 나가서 걔자리까지 쓸어서 깨끗하게 해줬단말야
근데 왜 눈치를 못채는거지?
내가 내입으로 크흠 ㅁㅁ씨 제가 그쪽 바닥까지 깨끗하게 쓸어드렸읍니다
라고 하긴 좀 뭐하잖아 본인자리가 얼마나 드러운지 못느끼는거야?
아 불편하다 불편해
고맙다는 이야기 듣기 이렇게 힘들다니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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