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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19-06-27 21:22
1 얼굴 안나오게 할려고 오른쪽 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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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내에서 운전하면서 빠져나오고 있는데
1번짤에서와 같이 멀리서 어떤 할아버지가 걸어가고 있었고
근처까지 갔는데 차소리가 안났는지 계속 걸어가길래 크락숀 살짝 눌러줬음. 최소한으로
내 개념으로는 저 상황에서 크락숀은 안누를 수가 없다.
근데 뒤 돌아보더니 얼굴 찡그리면서 막 뭐라하는 거 같음.
창문 다 닫아놔서 뭔말인진 몰랐지만
나도 화가 났다.
그래서 2짤에서와 같이 창문내리고
"뭐요?"
"놀랬잖아! 옆에서 (화내면서 인상 쓰면서 말함)"
"아니 차가 지나가면은" 이 말을 하고 있는데
바로 무시하면서 자기 갈길을 가더라
앞에서 차 막으면서 저렇게 가더라고
저 앞쪽에서 오는 아줌마 보면 알겠지만
GIF 속도가 좀 더 빠르게 제작되어졌음. 실제로는 좀 더 느리게 걸음.
당연히 화가 났지.
4번짤에서 창문을 열고
"열심히 유유작적하고 사쇼"
"시끄러! 임마!."
이렇게 하고 갔는데
그냥 대응 안하고 갈걸 그랬나
애매하네.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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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작성자
2019-06-2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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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파트 단지 교통 문화는
차가 지나다니는 길 저기에 사람과 차가 맞닥뜨렸을 시에
사람이 주차되어있는 차 쪽으로 좀 비켜주면
사람과 차 둘 다 멈추지 않고 계속 다닐 수 있음.
차가 지나갈 때까지 사람이 옆으로 빠져서 아예 못움직이고 그러질 않는다는 거임.
큰 이삿짐 트럭이라면 모를까.
저 할아버지는 아예 내가 못지나가게 일부러 막고 저러는 것이고.
나 또한 조용히 따라가는 경우도 간혹 있다만
내가 뒤에서 따라간다는 걸 앞 사람도 알아야 나는 마음이 놓인다.
그게 아니라면 차사고가 날 수도 있는 것이고.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