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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폭풍 | 2019-06-26 11:41
KBO 역사상 최초로 비선출 출신 프로야구 선수 등장! (성인이 된 이후 야구 시작)
등번호 40번 우완 사이드암 투수 한선태(최고구속 145)
위 제목은 1이닝을 마무리 한 후 이 선수에게 바친 캐스터의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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