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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9-06-24 15:18
일단 여행 대략적인 시간표는
목 3시 출국 5시 일본도착 7시 숙소도착 저녁식사
금 일일일
토 관광
일 12시 비행기 타고 귀국
이얌
호텔 사진
씹덕국 답게 2디 캐릭터가 반겨줬다
방 안은 찍지않았어 거의 고시원급 침대랑 책상하나만 있는 아주 작은곳이었거든
하지만 이런곳도 1박에 11만원정도 하다니 회사돈이 아니었다면 오지않았을거야
그리고 먹은 음식들 거래처가 일본식으로 준비해서 그런가 코스요리이긴 한데 거의 다
짜잘짜잘하게만 나와서 파오후와는 안맞는 조합이었다
사실 이런것보다 그냥 편의점 도시락이 제일 맛있었다
콜라랑 같이 먹어서 그런가
옆에 사이드는 게살마요임 원래 소 혓바닥 먹으려고했는데 그게 제일 좋아하는거라서
첫날은 다 떨어져서 못샀다
그리고 관광은 사실 별로 못함
사진도 좀 찍고 그래야 하는데 거래처 사람들만 찍어주고 정작 나는 못찍고
내가 구카님한테 물어봤음 남이 찍어준것같이 사진 어케찍냐고 필터냐고 하니까
그냥 진짜 남이 찍어줬다고 해서 난 모르는 사람에게 말 안거는 찐따라서 패스했다..
짐들고 걷다가 하나씩 찍은거
건담을 찍을때 내가 파오후라는걸 알 수 있도록 반사되어 보이게 찍었다
점심식사한 식당
저녁 2차 달린 타코야키집
원래 오사카역 앞에 분수대에서 저렇게 물이 흘러내려가는데 갑작스런 폭우에 세차게 잠기고 있는
식당모습
아헤가오범벅인 스타킹 져지 많이봐서 그건 좀 과하니 이렇게 같이 입고다녀도
신경안쓸법한 섹스프렌드 티샤쓰 사고싶었지만 파오후사이즈없음
부모님 선물로 구매한 사케
닷사이 39 원래 23이 훨씬 더 비쌌지만 저게 고급인데도 불구하고 저렴해서 샀어
저거 외에도 부모님 드릴 한큐백화점에서 천엔짜리 손수건 지방시랑 폴로 이런 로고 박혀있는것도
샀고 선물용 로이스 5개 도쿄바나나 4개 긴자이치고케잌 2개 등등 많이 샀는데 사진을 못찍었다
거래처 사람들 많이 주고 돌아왔지 히요코만쥬 쳐먹으면서 글 작성했는데
이젠 사진이 없다 혼자 가면 더 많이 찍고 그랬을텐데 씨발....
그래도 내돈안주고 갔다온걸로 만족해야지
저녁에 8000엔으로 스트립쇼 보고싶었다... 술자리 끝나니 거기영업시간도 다 끝나서 보질 못했어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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