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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9-06-23 04:50
친척들이 사케하나 사달래서 돈키호테 둘러보다가
회식때 먹어본적있는 닷사이 하나 사구
세안제나 두통약 사고 나오니 새벽 3시인거임
심심해서 주뱐에 뭐 없나 하고 보니까 바로 앞 골목에
아우루라는 클럽있길래 앞에서 꽐라들 구경하는데
고추놈들 머리스타일 진짜 90년대다
재밌는갓도 없어서 더 안쪽 골목통해서 호탤로 오려고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애가 앉아서 오줌싸고있더라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진짜 정색한 표정 그 상태로 계속
싸고 일어나서 팬티 올리고 그냥 가더라
쿨함에 에어콘 튼듯
여튼 천천히 걸어서 다시 호텔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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