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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메인 | 2019-06-19 23:44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25&aid=0002915803
‘한국축구 미래’ 정우영(20)이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SC 프라이부르크 이적을 확정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 정통한 복수 관계자는 19일 “정우영이 프라이부르크 이적을 확정했다. 이미 메디컬테스트를 마치고 마지막 절차를 밟고 있다”며 “계약기간은 4년이고, 조만간 양구단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프라이부르크는 정우영 영입을 위해 이적료 약 450만 유로(약 59억2800만원)를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바이백 조항을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백은 합의된 금액을 지급하면 다시 정우영을 복귀시킬 수 있는 조항이다. 그 만큼 양구단이 정우영의 가치를 인정했다는 의미다.
이적료 450만유로면 프라이부르크 역사상 3위쯤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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