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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9-06-19 17:22
“가출해라” 장애 미성년자 꼬드겨 성폭행한 엄태용 형량
지적장애 미성년자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한화 이글스 포수 엄태용(25)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원심보다 더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이준명)는 지난 14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엄태용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인 징역 3년 6개월을 깨고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40시간 성폭력 방지 강의 수강과 5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명령도 내렸다.
엄태용은 지난해 7월 충남 서산 자택에서 SNS를 통해 알게 된 10대 청소년 A양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엄태용은 당시 가출을 고민하던 A양을 집에서 나오게 한 뒤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이후 졸피뎀 성분이 담긴 약물을 감기약으로 속여 먹게 하고 성폭행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209204
보통 원심보다 낮게 나오지 않나 얼마나 나쁜놈이면 ㅉㅉ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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