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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흠.. 고민에 빠졌다..

nlv163_5365 ㅉㅈ | 2019-06-18 20:23

같은 회사 다른층에 근무하는 신입 한명 10분정도 먼저 퇴근하는거 봤는데

(내가 1층 퇴근 지문찍는게 바로 보이는 자리라 나가는게 보임)

내가 퇴근하고 나가고 있는데 버스 정류장에 있길래 신입이고 야근까지 하는데 버스타고 가는거 불쌍해서

큰맘먹고 호의를 보여줘야겠다 싶어서 무려 유턴까지 하면서 정류장앞에 차대고

비 오니까 태워준다고 말 했는데 그 짧은순간에 그놈의 눈빛에서 많은걸 읽어냈는데

왠 지나가던 모르는놈이 정류장에 차세워서 차태워준다고 하는 미친놈을 보는 눈빛이었음..

아니겠지...? 내가 누군지는 아는데 그냥 거절한거겟지...? 그 눈빛은 내 착각이겠지...?

참고로 남자새끼다 여자였으면 괜히 오해하고 소설쓸까봐 시도조차 안했음

nlv164_356 ㅉ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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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꽈직은이거리를헤메 2019-06-18 20:25 0

널 모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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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닭느님 2019-06-18 20:26 0

오지랖부리지마 놈은 부담스러워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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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작성자 2019-06-18 20:26 0

차라리 부담스러워서 거절한게 난 만족스러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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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작성자 2019-06-18 20:27 0

인사할때 빼곤 못봤지 그리고 나도 3층안가고 걔도 1층안옴 ㅎㅋ
근데 점심시간엔 자주 마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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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작성자 2019-06-18 20:27 0

그냥 미안해서 거절한거라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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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작성자 2019-06-18 20:29 0

세후 월수입 12억 3천이라고 사람 막 놀리는거 아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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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닭느님 2019-06-18 20:29 0

딱봐도 차타자마자 쌍화차같은거주면서 회사생활은말이야~~할것같이생겨서 거부한거맞으니 안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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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닭느님 2019-06-18 20:30 0

ㅋㅋ 진짜 이미지메이킹소름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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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작성자 2019-06-18 20:32 0

솔직히 말하자면 3층에 이쁜애 있는데 그쪽 팀이랑 친해지기가 힘들어서 연결다리로 쓸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시도한거 한 30%정도 있다 ㅎ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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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작성자 2019-06-18 20:33 0

사람 참 좋다는말만 안들었어도 그냥 지나쳤는데 양심 찔려서 이실직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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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6-18 20:33 0

큰그림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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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6-18 20:34 0

캔버스가 우리아파트 옆벽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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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닌데에 2019-06-19 03:22 0

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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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닭느님 2019-06-18 20:34 0

쓰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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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복술느님 2019-06-18 20:35 0

역시 잼저 전략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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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v[O_O]v 2019-06-18 20:51 0

그놈 내일 아침에 님 얼굴 보자마자 헐.. 이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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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우리도이길수있다 2019-06-18 20:57 0

역시 노력해야되 잘생긴 ㅉㅈ도 저렇게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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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오늘엔 2019-06-18 21:55 0

평소 입냄새 나서 그사람이 피한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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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닌데에 2019-06-19 03:22 0

호랑이도 토끼를 잡을때조차 최선을 다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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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히든클로킹 2019-06-19 18:06 0

나중에 회사에서 웃으면서 그때는 잘 들어갔어요? 비 많이 오던데 함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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