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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6-16 11:19

일본 오사카부 스이타시(吹田市) 지역내 센리야마 파출소(千里山交番)이라는 곳에서
한 26세 경찰관이 오늘 이른 아침시간인 오전 5시반경,
'30대정도로 보이며 키 170~180cm 정도, 검은색 점퍼를 입은 남성'한테 칼로 찔러져 쓰러진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경찰관이 가지고 있던 '권총'을 탈취당했다고 하여 난리.

신고 접수 이후 몇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잡혔다는 소식은 보도되고 있지 않는 상태(11시 기준)며
사건 발생 지역은 물론이고 오사카 시내 한복판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점칠 수 있는 상황.
피해자 경찰관은 찔린 왼쪽 가슴부위를 중심으로 중상, 의식불명 상태이며 탈취당한 권총에는 '실탄 5발'이 장전되어 있었다고 한다.
(拳銃奪い逃走 実弾5発が装填)
일본 지역 정치인들 및 당국은 SNS나 발표자료들을 통해
지역내 외출, 이동자제 공지, 문단속 철저, 공공기관 같은 데서 열릴 예정인 이벤트 등의
중지 및 연기 같은 주의를 내리고 있는 상태.
위 지도에서 표시된 지점이 사건 현장, 중앙에 있는 두개의 원이 오사카 역과 오사카 부청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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