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831371
19개월 만에 국내 복귀한 최홍만, 49초 만에 KO패
최홍만은 10일 서울 KBS 아레나홀에서 열린 '엔젤스 파이팅 챔피언십'에서 헝가리의 다비드 미하일로프에게 1라운드 49초 만에 KO패를 당했습니다.
미하일 로프는 키 195cm, 체중 110kg의 거구였지만 220cm, 150kg의 최홍만에 비해서는 체격부터 차이가 컸습니다.
라는데
우리 관장님도 그러시지만 KO를 당한다는건 몸의 내구력도 내구력이지만, 정신이 일단 못견디는거라고 생각하시더라,
예전이었으면 맞아도 버텼다면 이제는 정신이 어 위험하니까 빨리 전원 내려버리자 하고 꺼버리는거라고
그래서 맷집으로 유명한 선수들이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무너지는거라고 하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싶더라
그런걸로 보면 최홍만 저렇게 픽픽 가는건 정말 위험한 상태같음
특히 최홍만은 최근에 큰 펀치도 계속 맞았고 큰 KO도 너무 많이 당했는데
뭐 금전적인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농담이 아니고 저러다가 사람 잡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