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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9-06-07 11:28
이제 5살인 조카가 있음. 여자애고..
얼굴도 귀욤상에 애교도 많은데 자꾸 내 옷을 잡아당겨서 빡칠때가 있지만 뭐..
그것도 내가 좋아서 놀아달라고 애교부리는 거니까
암튼 예전부터 뭔가 느낌이 이상할 때가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약간 눈 각도가 틀린거임
그 뒤로 형님네한테 걱정거리라는 소리도 종종 듣고 하니 신경이 더 쓰였는데
요즘 유독 잘보인다 싶었음.
어제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니나다를까 상태가 좀 나빠졌다고 하더라.
그래서 수술계획 까지 잡았다던데... 그래도 식구라고 걱정되네.
굉장히 예민한부위에 전신마취하고 근육조정술 이런걸 한다던데
치료경과가 잘 나올 것인가?
혹시 이쪽 아는 친구있냐?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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