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히든클로킹 | 2018-12-04 10:15
어떤 전자제품이 있는데 40만원 정도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음.
지난 금요일에 아마존에서 검색해봤는데 350달러정도 하더라.
혹시나해서 다나와에서 검색해봤는데 28만원에 11번가에 올려져 있는거임.
최저가 검색 하면 가격싼 순서대로 위에서부터 나열되잖아.
그 11번가에서만 28만원, 그 밑으로 2번째로 싼곳이 40여만원 이런식으로 되길래.
재고처리땜에 싸게 파는건가. 그냥 낚여보자 생각에 구매완료를 했다.
역시나 월요일에 확인해보니 판매자가 판매취소 했더라고.
11번가 배송목록에 없고, 구매목록에도 없길래 취소목록 가보니 있음. 판매자가 취소했음.
뭐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직까지 카드취소가 안되고 있다.
판매 페이지 가보니 밑에 구매자 의견에 30여개의 글이 올라와있음.
다 카드 취소 안되었다면서 불만 글.
전화 안받을줄 알지만 판매자 고객센터에 전화해봤는데 의외로 받더라.
나이든 아줌마와 통화했는데 공손하게 죄송하다고 말하면서
11번가에서 판매 취소에서 카드취소나 재입금환불이 3일에서 5일 걸린다는데
원래 그런가 싶다.
보통 사이트에서 구매하고 내가 직접 수동으로 취소하면 바로 카드 취소되던데 이건 다르나 보네.
히든클로킹
1,399
408,420
프로필 숨기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