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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11-29 13:14
채영이 얘기를 살짝 했길래.
- 그 글에서 다현이 얘기는 나도 동의하기 때문에 패스.
채영이는 jyp 들어올 때 애초에 랩으로 들어온게 아니라 보컬 쪽으로 들어왔는데
연습생 평가 때 그룹미션이라 랩 파트를 맡게 되었다가 막상 해보니 재밌길래 그쪽으로 노선을 틀었던 케이스.
- 위의 영상은 멜로디 프로젝트라고 해서 제대로 각 잡고 달총의 alone 커버했던 거고
밑의 영상은 개인 v앱 때 본인 침대 위에서 그냥 편하게 불렀던 Gravity 커버.
식스틴 때 확인된 사실이지만. . . 채영이 랩 실력은 물론 전문 랩퍼에는 갖다댈게 못 되지만
어쨌거나 딕션이 정확하다는 점, 자기가 가사를 쓸 수 있다는 점이 팀의 메인 랩퍼로서 셀링 포인트.
- 특이하게 평상시 발음은 애기들마냥 뭉개지고 느슨한 편인데 무대 위에선 굉장히 정확해짐.
<iframe src="https://streamable.com/s/64ege/awrxpa" width="650" height="400">
팀 언니들도, 그리고 팬들도 아직까지 그리워하는 핑크 람보르기니.
https://twitter.com/Odd_Crown/status/1067469067139739648?s=19
하지만 현실은 나날이 어려져가고 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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