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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8-11-28 15:27
이전 용인 전원주택인데 내가 사업하다가 말아먹고 취직때문에 급하게 파주로 이사함.
근데 이사는 가야겠고 전세는 안나가고 고민이 많았었음.
그러다 급하게 집을 찾는다며 2주내로 입주하겠다고 그러더라고
솔직하게 집이 좀 추워요. 했는데 자기네는 그런거 전혀 상관없다고 함
암튼 돈 다 오가고 이사를 완료했는데 1주일 후 전화옴.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지붕쪽에서 탁탁탁탁탁타타타탁 탁 계속 들리는데 혹시 아십니까?
잉!? 무슨소리세요. 하니까 알겠다고 전화끊음.
다시 일주일 후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연락옴.. ㅋㅋㅋ
뭐 그 뒤로 집주인한테 돈 다시 돌려받고 나가는 걸로 합의봤다고 하던데.. 대체 뭐지 싶었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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