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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이길수있다
2018-11-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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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친구 새끼 주식으로 돈 날리고 사채빚까지 끌어써서 친가에서 갚아줬는데도 모잘라서 친구들 모인 자리에서 울면서 돈 빌려달라고 애원해서 친구들이 많게는 2천에서 적게는 100만원 도합 4천 만들어줘서 빌려줬는데 한 1년 얼굴 비추더니 잠수타서 연락 안됨 개새끼 지 장모 돌아가셨을 때 친구들 전부 가줬었는데 동기 어머니 장례식 때도 연락도 안됨. 돈 못갚아도 사람할 도리는 해야지 친구들 아무도 돈 갚으란 소리 한마디도 안했는데 연락처 바꾸고 잠수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