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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리집도 아빠친구 보증서줬다가 날랐는데..

nlv162_356 ㅉㅈ | 2018-11-22 12:14

그래서 어릴때 반지하 단칸방에서 살았는데 아빠 담배 한참 피던 시절이라

아침에 일어나면 어두운 방에서 라이터 칙칙 하면서 키는소리에 깻는데

그게 그렇게 싫었다 그래서 담배 안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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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2_356 ㅉㅈ 작성자 2018-11-22 12:15 0

집에 쥐는 또 왜그리 많았는지 끈끈이에 하루걸러 하나씩잡혀서 아침이면 찍찍 거리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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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김듀님 2018-11-22 12:15 0

찍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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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Hyorc 2018-11-22 12:16 0

칙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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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불타는케리건리포팅 2018-11-22 12:17 0

해안설때 짬통 근처에 쥐새끼들 많아서 극혐이었는데 그게 집안에 있었다니 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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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2_356 ㅉㅈ 작성자 2018-11-22 12:18 0

집안은 아니고 약간 밖이랑 연결된 부억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건데
거기에 그렇게 쥐새끼들이 들락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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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불타는케리건리포팅 2018-11-22 12:20 0

반지하면 통로같은데로 쥐 들락날락하는게 잦다는 얘긴 들었는데..
찍찍거리는거 되게 시끄러웠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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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Ryan.giggs 2018-11-22 12:23 0

쥐새키들 비누 죤나 갉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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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2_356 ㅉㅈ 작성자 2018-11-22 12:29 0

근데 우리집은 지금이 제일 먹고살만하게 사는거지
원래 보증 사기 당하기전에도 못살았기땜에
사실 저때 뭐 크게 불편하다 이런 불만이 없었음
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어케 살았지 싶은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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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5_657 닥썰 2018-11-22 12:34 0

어두운 방에서 라이터 칙칙
하나씩잡혀서 아침이면 찍찍
라임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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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고오오오오 2018-11-22 14:15 0

아버님f150탄다고 하지 않았나 성공하셨네ㄷ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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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2_356 ㅉㅈ 작성자 2018-11-22 17:19 0

지금이 제일 살만하게 사는중 아부지 어머니 고생 마니하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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