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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인짱짱걸 | 2018-11-22 09:36
실제로 이런 얘기 들은건 처음이라 좀 충격이었는데
동대장이 데리고 있던 애 하나가 작년 크리스마스 쯤에 친구랑 같이 처음 만나는 여자들 2:2로 만나서 놀다가
모텔 가서 방 둘 잡고 좀 만지다가 이제 할라는 찰나 여자가 거부해서 그냥 잠
(그냥 나왔다고 했나 잘 기억이 안난다) 친구는 했지.
다음 날 아침 여자애는 필름이 끊겼었는지 바로 옆방에 있는 지 친구 어딨냐고 찾고 옆방에 있다 알려주고 헤어졌음. 그 뒤로 문자도 주고 받음.
그리고 출근했는데 경찰서에서 성폭행으로 고발됐다고 연락옴
여자는 이미 유전자확인(?) 뭐 그런것도 다 했다함.
멘붕해서 어머니한테 미안하다는 문자 남기고 자살하려는거 말리고 뭐 어찌어찌 군검찰로 인계됐다가 전역하고 다시 검찰로 가서 엊그제 첫 재판 했는데 변호사가 재판 전에는 합의권유하면서 500달라더니 어제 재판 하고는 무죄로 가자면서 1,000 달라고 했다더라
변호사가 말하는거 보니 무죄 뜰 거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쌩돈 깨진다고 동대장이 처음 만나는 여자 진짜 조심하라는데 난 걱정 안해줘도 되요 ㅎㅎㅎ ㅜㅜ
손가인짱짱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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