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래디오스 | 2018-11-21 02:29
래디오스
27,602
2,408,468
프로필 숨기기
28%
신고
포핸드
2018-11-21 04:26
0
대충 말하자면
mbc every1의 주간아이돌은 영세규모의 한 제작사와의 협업(실제론하청이지)
프로그램인데
계약금관련으로 강제로 팀폭파하고 도니코니만 쓸려고했는데
도니코니가 저제작진 아니면 안한다 하고 나감
그걸 jtbc가 받아서 아이돌룸 이라는 프로그램을 런칭
주간아 제작진+도니코니 mc진은 그대로 감
남아있던 기존 포맷인 주간아는 mc를 3명체제로(이상민,김신영,한명까먹음) mbc에브리원내의
제작진으로 교체했고 기존의 재미를주던 제작진과 어색한 세 mc로 인해서 시청률 폭망,
인터넷서조차 화제조차 안되는 사태
반면에 아이돌룸은 잘나가는중
날짜도 주간아이돌은 수요일, 아이돌룸은 화요일인지라
데뷔하거나 컴백하는 아이돌팀의 경우 아이돌룸에서 먼저 시청가능함
거기서 저런춤같은거 다나오고나서 주간아이돌에서 비슷한거찍으니
엎친데 덮친격으로 더더욱 안봄. 이미 하루전날봣던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