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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8-11-20 23:15
오랜만에 후딱 읽었다
글자가 크고 책이 좀 얇음
웃기다기보단 아 그런거구나 싶은 영미권 농담이 좀 있고, 탈렌트를 비기로 번역해준 역자에 감성은 조금 낯설지만
기본적으로 환상적인 세계관을 구축한 작품은 나머지가 어떻게 되든 사람을 매료시킨다
영화로 나온다던데,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생각나서 팀버튼이 조니뎁이랑 해주면 좋겠다 싶었음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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