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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8-11-20 16:50
애초에 난 바삭한걸 좋아하지 않음
턱이 별로 안좋아서
질기거나 딱딱한거 싫어하는편이고
부드러운걸 좋아해
유일한 예외로
오돌뼈를 좋아하긴하지만 그건 오돌뼈보단 그옆에 살이랑 거기에 비벼서 김싸가지고 먹는
알밥이 좋은거지.. 뼈 빼주면 더 좋겠음.. 그양념에 제육으로 해도 좋을것 같은데
암튼 그래서인지
치킨도 튀김옷 두꺼운거 안좋아하고 탕수육도 찹살탕수육처럼 좀 덜 바삭한걸 선호함
그래서 중국집가서 먹듯이 볶먹이 그나마 좋음
가끔 무슨 바삭함을 살린다고 내입장에선 벽돌씹는 느낌나는 탕수육도 있던데
으 싫어
근데 사실 탕수육보단 깐풍기를 더 좋아해..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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