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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11-20 11:42
A씨와 B씨는 말했다.
“아마도 오래전부터 계획한 것 같았어요. 집에 뉴질랜드와 사이판 관련 책들이 많더라고요. 약국에서 애들 약을 엄청 사 갔다는 이야기도 들었고요. 미리 준비했던 겁니다.”
https://www.dispatch.co.kr/1570478
하긴 얘네가 안 끼어들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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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작성자
2018-11-2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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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탐사보도는 큰 건수다 싶을 때만 하는 거고... 보통은 기획사들한테서 돈 받고
https://www.vlive.tv/video/99896 이런거나 https://channels.vlive.tv/C796F3/celeb/0.9010553 같은 촬영장 기사
써서 이익 창출하는 걸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