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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올해의 수능 국어

nlv146_5667 Balentine | 2018-11-17 15:57

늘 비문학이 좆으로 나오는구먼
작년엔 정보부호이론
올해는 중력인가
nlv152_43234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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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벗바 2018-11-17 17:24 0

국어는 난이도 체감이 높은게 물리하고 철학쪽이던데
실제 출제할때 노답인건 아님.
저것도 A에 질점에 대한 이해가 되었음 추론하는덴 문제가 없을 문제
실제 시험장 체감은 어려웠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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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7 진짜배랭이 2018-11-17 17:50 0

[A]가 안보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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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벗바 2018-11-17 17:51 0

17세기 후반에 뉴턴은 태양 중심설을 역학적으로 정당화
하였다. 그는 만유인력 가설로부터 케플러의 행성 운동 법칙들
을 성공적으로 연역했다. 이때 가정된 만유인력은 두 질점*이
서로 당기는 힘으로, 그 크기는 두 질점의 질량의 곱에 비례
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지구를 포함하는 천체들이
밀도가 균질하거나 구 대칭*을 이루는 구라면 천체가 그
천체 밖 어떤 질점을 당기는 만유인력은, 그 천체를 잘게
나눈 부피 요소들 각각이 그 천체 밖 어떤 질점을 당기는
만유인력을 모두 더하여 구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서 지구
보다 질량이 큰 태양과 지구가 서로 당기는 만유인력이 서로
같음을 증명할 수 있다. 뉴턴은 이 원리를 적용하여 달의
공전 궤도와 사과의 낙하 운동 등에 관한 실측값을 연역함
으로써 만유인력의 실재를 입증하였다.

* 질점 : 크기가 없고 질량이 모여 있다고 보는 이론상의 물체.
* 구 대칭 : 어떤 물체가 중심으로부터 모든 방향으로 같은 거리에서
같은 특성을 갖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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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고오오오오 2018-11-17 17:52 0

이 문제 27~31번 한번에 보는 지문 중에 A가 들어 있는건데
이상하게 문제 짤은 저 부분만 돌더라 그럼 문제를 풀 수 없는데
그냥 이렇게 어려워 보이는 문제도 있어요! 라는 의미로 도는 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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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오늘엔 2018-11-17 17:52 0

모르면 3번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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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고오오오오 2018-11-17 17: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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